정말 진지하게 화를 냈었던 건 작년 7월이였던 것 같아요..! 그 당시 정말 감당하기 힘든 일이 저에게 생겼었고 , 모든 걸 다 포기하려고 했던 순간 그 친구가 저를 말렸어요. 저는 그 친구에게 제발 나 좀 내벼려두라고 소리치면서 화를 냈던 순간이 아직도 너무 선명하네요..다시 생각해 보니 정말 너무 고마운 친구에요. 그 친구 덕에 현재는 웃으면서 아주 잘 살고있습니다 !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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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