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많다보니 맨날... 숨 쉬듯이... 내는 것 같은데... 그래도 화를 내야 할 상황에서, 화 내야 할 상대에게 화 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싸움이나 갈등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라(나름) 그냥 웬만해서는 삭히고 참다가 혼자 있을 때 빵 터져 막 뒤늦게 화를 낸다. 가장 최근 화가 났었고 그걸 나름 표현했던 건.. 친구들이 나를 이해 못 해주고 내 상황을 충분히 이해해주지 못 하고 나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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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