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내적 욕이 매우 많이 늘었지만 겉으로 화낸 적은 없음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화난 적도 없어서.. 딱히 참고 말고 할 것도 없었다) 아 근데 길거리 지나가는데 담배 피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화가 나긴 했던 것 같다. 필 거면 다른 사람들 배려 좀 해주지 왜 한복판에서 그렇게 ㅠㅠㅠ 그나저나 내가 2학년이라고 이제..? 말도 안 된다 안 믿긴다 ㅋㅋㅋ ㅠㅠㅠ 오늘 기숙사 들어가는 거 진짜 실감 안 나고 그냥 방학 한 달만 더 했으면 좋겠고 너무 비현실적이고 그냥 이 상황 이 순간 자체가 믿겨지지 않음 기대도 되긴 하는데 그것보다 걱정과 두려움(앞으로 힘들 게 훤히 보이니까,,)이 커서.. 마음이 안 좋다 😢 아무 걱정 없이 여유롭게 딱 하루만 보내고 오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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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