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어제 엄마가 운전하는 차에서 엄마랑 장난치다가 기어가 바껴서 위험한 상황이 됐었다 위험한 순간 이였지만 엄마의 욕중 쌍년이라는 말에 나도 모르게 서럽고 무섭고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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