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다닐때는 화도 많이 나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았었는데 생각해보니 졸업을 하고 단 한번도 화를 낸 적이 없었다. 역시 인간관계는 모든 스트레스와 화의 원인인것 같다. 그치만 내일 다시 돌아오는 입학 덕에 또 다시 스트레스와 화를 얻게 되겠지. 그래도 이번엔 6년만에 입학이라 그런지 기분이 새롭다. 물론 반배정이 정말 성공적이라는것도 한몫 하겠지만. 괜히 기대가 많이 된다. 내일은 성공적인 하루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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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