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빠 이다 내 정신적 지주이자 내가 제일 의존하는 사람이다. 요즘 고3이여서 사춘기가 다시온지 부모님께 무덤덤하고 짜증을낸뒤 죄책감과 죄송함에 눈물이 차오를만큼 내가 화나고 짜증이 난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있을까 ? 내가 정신적으로 피폐한 것일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