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에도 괜찮을 지 생각하고 남에게 피해가 안갈지 생각하고 선택은 덜 후회할 쪽을 고르기 그래도 선택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와 미련은 늘 남더라 그래서 지금은 무조건 다 경험하는 걸로, 일단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버리는 것도 용기있는 사람만 할 수 있다. 쉽게 판단하고 쉽게 포기하는 것 아니냐고 옆에서 눈치주는 사람들에게 이제까지 눈치보면서 산 나. 참 부질없다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 너나 잘하세요 살다보니 주위에 그런 용기 있는 사람 나밖에 없더라. 나는 아주 잘하고 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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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