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랑 이것저것 운동을 하면서 잠깐이지만 작은 규모 대회의 선수생활도 했었다. 공부도 극상위권은 아니었지만 평균 이상 정도는 했어서 왠지 내가 가진 능력을 공공을 위해 쓰고 싶었지만 점점 성장하고 생각이 넓어지면서 누굴 위해 살기엔 나의 인생이 빠듯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내가 개인주의 이기적인건 맞는데 그렇기 때문에 현직에 계신 경찰분들이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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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