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칭찬을 요구했던 일인데ㅋㅋㅋㅋ 작년 12월부터 올해 12월까지 1년간 첫 자유 적금을 들었는데 첫 적금이고, 아직 알바 한번 안해본 용돈 받는 22살이라서 •• 매달 2만원으로 신청했는데! 대신 22년에 달에 5만원씩 60 모으기로 목표해서 지금 12-3월까지 18만원 모은거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어때어때!! 했는데 하찮다는 듯이 웃고 ㅎㅎ.. 엎드려 절 받기로 칭찬 받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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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