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나 무슨 일..?2022년의 나는 최근에 좋지 않은 소식들을 너무 많이 들었고 이 와중에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나오는 김태리 배우님은 너무 좋아하게 되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주는 힘은 굉장하다는 걸 김태리 배우의 인터뷰를 보며 깨닫게 되었다. 쨍 하고 해 뜰날 돌아온단다☀️ “삶의 어느 순간에 최악으로 느껴지는 일을 겪어도 그다음이 있음을 믿는 사람 그런 이에게는 최악이 최악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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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