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quote or saying that gives you strength?

[가담항설 과몰입중인 사람으로서.. 명언 하면 안적을 수 없는 명언 중의 명언을.. 다시한번 보게되네요.. 후.. 우리 모두 가담.. 랑또님 왕 사랑 ❤️‍🔥] 저의 마음은─ 어둠에 가려지지 않는 진실입니다. "결정은 스스로 하는 거야. 너의 삶이잖아. 네 삶을 위한 결정을 남에게 의지하면 안돼." "난 네게 토끼를 가져와달라고 말하지 않았는걸. 네가 스스로 가져온 거야. 내게 보여주려고. 난 그게 너의 마음인 걸 알아. 너의 행동은 너의 마음이니까. 그리고 그건, 네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주지. "난 알아, 복아야. 너를 움직인 것이 너의 '선의'였음을. 네가 수많은 감정들 중에서 '선의'를 가장 앞에 놓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친절을 베풀 가치가 없는 사람한테 친절을 베푸는 것은 금은보화를 진흙탕에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하긴 환한 대낮에는 촛불의 소중함을 알 수 없지. 촛불이 그 누구보다 간절한 건 오직 어둠 속에 사는 사람뿐이니. 네가 소중하니까. 너를 위한 강한 내가 되는 거야. 괜찮아. 모르는 부분부터 같이 알아가면 되잖아. 양심은 어둠 속에서 길을 밝히는 등불이고, 인생의 긴 여정 속에 길을 잃지 않게 하는 이정표 입니다. 삶은 항상 그 자체로 우리에게 많은 걸 배우게 하잖아? 인간은 누구나 약해. 어느 부분이, 어느 순간이, 반드시 약해. 인간은, 완벽한 인간이란 건 없어. 하지만 나의 약점은, 나의 불행은,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너의 불행이 나의 불행이 되게 만들지. 그리고 그건 날 강하게 만들어. 네가 소중하니까. 너를 위한 강한 내가 되는 거야. 이걸 미련이라고 부르면 미련이 되겠지만, 난 이걸 희망이라고 불러. "별들은 작고 멀리에 있지만 반드시 그 자리에 존재해. 그리고 그건 우리에게 길을 안내하지." "별은 하늘에 있고 제 발은 땅에 있어요. 눈앞은 어둡고 길은 너무 험해요." "걱정 마, 복아야. 우리가 배운 모든 것이 네 길을 밝힐 테니."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삶은─ 언제나 우리에게 많은 걸 가르치지요. 깊고 고요한 어둠 속에선 빛이 간절한 법입니다. "아버지.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나요? 확신할 수 있는 진리가 있나요? 저는 어떤 것도 믿지 못하고 항상 흔들려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요." "달이 뜨지 않는 밤에도 얇은 초승달이 뜨는 밤에도, 너는 결국 보름달이 뜰 거라는 것을 알고 있잖니. 진실이 없는 게 아니란다. 어둠에 가려져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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