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서툴고 실수를 했겠지만 그래도 잘 견뎌 낸 나에게 고맙다고 해 주자. 이럴 때일수록 나에게 실망하기보다,내가 나를 보호 해줘야 한다. "그 힘든 거 버티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나 정말 잘했어." 나보다 어떤 부분에서 능력이 있고 뛰어난 사람이 옆에 있을 때 대로 배울지언정,비교하며 주눅 들진 말자. 분명 '나만이'잘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 말은,타인에게도 '상대방만이'잘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기에 비교를 하게 되면 정말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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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