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이 따로 없는 건가? 학생때 혼자 해외여행이랑 휴학하고 완전 연고도 없는 곳에서 자취하기! 원래도 혼자 뭘 하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해외여행이랑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자취도 해보니까 독립심이 더더욱 길러졌다. 최근에는 일하는데 자꾸 어떤 분이 자기가 할 일을 나보고 하라고 우겨서 단호하게 그건 안 되는 거라고 말한 것, 안그래도 며칠째 야근해서 정신 놓고 일하고 있었는데 기름을 부어버렸었던 사건ㅎ.ㅎ 적당히 일정 부분만 요구했으면 유도리있게 하고 넘겼을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나보고 하라고 그래서 그냥 안 된다고 못박았다. 말하고나서 심장이 쿵쾅쿵쾅했는데 속은 후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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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