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일은 있었다. 내가 친구에게 애정을 쏟는 만큼 돌아오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그리고 나의 시간을 마치 빌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다짜고짜 전화해서 목요일에 만날거냐고 안할거냐고 하는 모습이 좀 짜증났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