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노래나 영상 틀어놓고 펑펑 울고 자거나 계속해서 정색하면서 있기, 사실 좋은 건 아닌데 이렇게라도 해야 뭔가 마음이 풀리더라. 사람들 앞에서 입에 경련날 때까지 웃어도 가끔은 내 입꼬리도 쉬어야지 ㅎㅎ 아직 인간관계에는 서투른 나이기도 하고 새 학기라 더 그러는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