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거나 부딪힐 수 있는 등등의 그런 공간에서 꼭 걱정 하는거 ? 요즘은 좀 고쳤는데 '저기에 부딪혀서 ~되면 어쩌지' '여기서 넘어져서 ~되면 어쩌지' 이런 상상을 하는건데, 그게 액션영화도 못보는 사람인데도 … 좀 잔인하게 상상을 하는 편이라 작년엔가 문득 이상한 습관이란 생각이 들어서 막 정신병원 가서 상담 받아야하나 •• 싶었는데 ! 유튜브에선가 트위터에선가 '안전불안증'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 상상을 한다는 걸 알게 됐다. 그 후로 오히려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싶으니 조금 고쳐졌음! 예전엔 집에서 너무 심했는데, 요즘은 밖에서 넘어질까 걱정하는 거 외엔 잘 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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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