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때 태권도장에서 선배들이 줄넘기로 2단 뛰기를 했는데 너무 멋있어 보였던거야 그래서 무작정 따라했는데 당연히 못했지 근데 내가 안되면 짜증나서 될 때까지 하는 성격이라 집에 와서도 가족들 다 티비 보고 있는데 그 앞에서 혼자 3시간동안 땀 줄줄 흘리면서 연습했어 근데 어느 순간 한 개를 뛴거야 그래서 한 번 더 해봤는데 또 되는거야 그 후로 노력하면 바로 성공하지는 못할지언정 결국은 성공한다는 교훈을 얻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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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