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실하다???? 잘 챙긴다??? 말을 잘 들어준다...? / 코로나 확진 2일차 최근들어서 더, 이게 맞나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 친구도 없고 외롭구나.. 생각했다 어제부터 쏟아지는 친구들 걱정과 선물들을 보니 내가 그렇게 보잘 것 없는, 형편없는 사람은 아니었구나. 적어도 잘못 살고있지는 않았구나. 하는 오늘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