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영향을 주지 않았지만 찰나의 내 기분에 영향을 준적은 있다. '멋쟁이 희극인' 엄청 우울했던날 너무 슬퍼서 일기에 왜 우울한건지 모르겠다며 신세한탄을 하고 책상에 있던 멋쟁이 희극인 이란 책을 읽었는데 잠깐동안 나를 웃겨줬다. 박지선님이 떠난후 팬들이 십시일반 박지선의 트위터와 글들을 모아 만든 책인데 슬프면서도 웃긴 책이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