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 중1때 이 책을 접하고 넘 재밌어서 이후에 책을 많이 읽음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봉사를 위해 갔던 도서관에서 이미 유명했던 너췌장 소설을 발견. 굉장히 사람들 손이 많이 탄 모습의 책은 몇 문장만으로 나를 압도 시켰다. 이후부터 일본 로맨스물을 미친듯이 봤지.. 거진 50편은 본듯^!^ 아트인문학 ; 이 책이 가장 최근에 읽은 인생책(?)인데 정작 좋았던 부분은 글 내부가 아니라 마지막의 구절들. 정말 감동이었다. 어떤 책에서도 내가 마음 깊이 이런 감동을 느껴본적이 없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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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