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과 교수님이 집필하신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요즘유행하는 감성팔이.. 그런거 아님 뇌인지 뇌과학 + 임상심리 관련 책이다. 스무살때 사랑에 데이고 사람에 데여 한창 힘들었을 때 마음을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을 배웠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그 당시 우린 모두 어리석었고 그 또한 그의 나이와 형편에 맞게 서툴렀단거. 어떤 일을 겪더라도 나는 내 품위를 잃을 이유가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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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