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 성폭력과 관련된 이야기인데, 이 이야기를 읽고 그저 지나쳤던 이야기들을 생각해보게 되었고 관심가지게 되었다. 두 번째 달, 블루문 - 혼자 아기를 낳아 키우는 여고생 이야기. 그저 보면서 안타까웠던 이야기 괭이부리말 아이들 - 도시 자투리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 비행청소년, 이혼 가정 등 여러 가지의 형태의 사람들이 나온다. 이것도 보면서 생각을 많이 했다. 아몬드 -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의 이야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며 부모님이 혼수상태에 빠져있지만 눈물을 흘리지 않는 다는 건 무엇일까 하며 생각을 많이 하게된 소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