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이 질문을 보자마자 바로 그 분이 계시네요. 백발 노인이 된 모습으로 여직 인자하신. 나는 늙어서도 어리고 곱습니다. 그분 앞에선 그렇습니다. 물론 가족도 남편도 자녀도 다 있겠지만 가장 소중한 존재이지 않을까 합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