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데요 ㅋ 그나마 뽑으면 대학 축하한다고 30만원 그것보다 더 큰게 가장 슬펐던 일이 있네요. 그래서 더 즐겁게 못 느꼈어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거든요. 물론 나의 잘못도 있지만 정말 생각도 못하고 갑자기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들어서 정말 하염없이 몇일을 눈물로 밤을 지새고 울다 지쳐 잠들었어요 ㅎㅎ 난생 처음으로 남자때문에 이렇게 울어봤네요. 즐거운 일이라는데 힘든일이나 쓰고 있고 ㅋㅋ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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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