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도 좋아하고 아기자기한것도 좋아하고.. 이것저것 해보고싶은건 많은데 다 해봐도 적성에 맞는건 못 찾겠고 그냥 뭐 이것저것 도전하는게 가장 나 다운 모습 아닐까. 요즘 답변 적다보면 점점 산으로 가던데 그런거 보면 난 또 말이많은 사람인가 싶다가도 주변사람을은 내 말수가 적댄다 내 이야기를 말로 표현하면 너무 잘할수있는데 쓰는걸 못 해서 이 앱은 아직 나에겐 버겁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