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섬세한 면이 있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편이다. 가끔 너무 세심하게 체크하고 넘기다보니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왔을 때 그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과정은 좀 힘들더라도 큰 장점이라고 느낀다. 마음과 그 자리가 편하면 생각하는 말 또한 편하게 하며 함께 웃음 나누기에 좋은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와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있음을 느낀다. 물론 이런 내 모습을 잘 아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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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