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드럼을 칠줄 아는것이지~~ 먼가 내 속에 있는 장점을 말하자면 누군가 친해지고 싶어하면 나도 마음을 쉽게 줄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마음을 쉽게 없애기도 한다. 나는 기대치를 올려놓고, 그니까 마음을 처음에 주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에 따라 깎아내려가는 편이라 그게 좀 덜 깎인 사람을 괜찮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판단하고 가까이 지내려 한다. 이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해서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끼는데까지는 1년정도가 걸리는 듯하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는데에 걸리는 시간이 1년.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누군가를 알아가는데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리시나요~~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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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