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을 도와주는 거 내 업도 쌓고 남들을 도와주거나 배풀어주면 뭔가 마음이 뿌듯한 느낌… 딱히 보상을 원하진 않는데 내가 착한 일하면 언젠가 보상으로 돌아오겠지 라는 심정으로 해탈하고 산다 18년 살면서 죄를 많이 지었는데 업보를 속죄하는 기분도 가끔 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