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많고, 정확한 걸 좋아하는. 우유부단한걸 싫어하는. 그리고 아닌건 아닌거라고 말해야하는 직성이 풀리는. 근데 남한테 평가받고 어떻게 보여질까 그렇게 생각하는 나이는 지난듯. 이젠 그냥 내가 나를 어떻게 보고있는지 그게 매일 궁금함.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