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아니고 옛날인데 나 초딩 때 생일에 고기집 가서 가족끼리 외식했을 때. 내가 계속 맛있다면서 기분좋게 먹어서 사장님께서 한동안 흐뭇하게 봤다면서 엄마가 말해주심 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