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수요일 날 친구들과 ‘오유미당’이라는 음식점에서 카레덮밥, 고구마치즈돈가스, 쌀국수를 시켜 맛있게 먹었다. 먹는 음식도 만족스럽게 먹었는데 오랜만에 고2 때 친구인 서연이와 혜원이를 만나 웃음이 끊이질 않는 토크를 해서 더욱 기분 좋게 식사를 했다. 전혀 억지 웃음이 아닌 찐 웃음 말이다ㅋㅎㅋㅎㅋㅎㅋ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