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할 때 퇴근시간이 지났지만 주문이 계속 들어오고 종신이 없는 상황이여서 선뜻 더 일 하겠다구 말했어요ㅎㅎ 사장님께서 늘 잘해주시니까 어떻게보면 은혜 갚는 느낌일 수도 있겠네요! 상대방이 먼저 친절을 베풀어서가 아닌 늘 제가 먼저 베푸는 사람이 될게요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