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초등학교 방송부때 쌤이 피자랑 치킨 사주셔가지고 과학실에서 먹고있었는데 물마시러 복도에 나갔다가 애들이랑 마주쳐서 애들이 ‘너 피자먹었지! 뭐야뭐야’하며 따라와서 정말 난감했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랬는데.. 심지어 얘들은 내가 말 안했는데도 알아차림. 그리고 중학교때 혹시 몰라서 오케스트라랑 방송부 두개 다 신청했는데 오케 오디션 없이 바로 들어가가지고 방송부 어쩔수 없이 포기해야했을때… 진짜.. 후회되진 않지만 거절할때 난감했음. 고등학교때는 방송부 또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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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