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에서 매표를 기다리며 줄서있었는데 앞에 있는 5~6살쯤 되보이는 남자애가 내 엉덩이를 카드 긁을때마냥 손날로 스윽 긁은거 어이도 없고 당황 했는데 뒤에 부모님들은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하고 옆에 여자친구는 웃겨죽으려 하고 아주 참 ...... 난감했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