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얼굴과 이름만 아는 친구의 카페에 놀러 가 봤다. 그 친구는 날 모르는 것 같았다. 카페는 진짜 예뻤고 음료와 와플이 진짜 맛있었다. 생크림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와플에 들어간 생크림은 빵 없이 생으로 먹어도 될 정도로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었다.. 그렇게 맛있는 생크림은 처음이었음. 그리고 인생 샷 하나 건지고 나왔다ꔷ̥̑.̮ꔷ̥̑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