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기에 이렇게 적었다 마음에 비바람이 치던 날이 적어지고 해가 뜨는 날이 늘었다고 과거의 내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다만 꼿꼿하고 단단하려 노력하다보니 내 안의 혼란이 그만큼 많았다 꼭 단단해야지만 곧은건 아니라는걸 깨달은 내 모습은 새롭다 나는 유해지고 평화로운 마음에서 부터 시작한다 그렇기에 나는 더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