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있었는데,, 지금도 있긴 한데 잘 모르겠다.. 사실 나의 마음을 터놓는게 이제는 그냥 나의 약점을 자진해서 말하는 거 같고 모든 사람들을 못 믿겠다.. 역시 인생은 혼자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인가보다 그래서 요즘은 그냥 혼자 간직한다 뭐든 말 많은 사람보다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더 좋다더라.. 해피해피하게 살아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