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설날이나 추석 때 할머니네 댁에 가면 사촌 언니, 오빠, 동생, 친구와 함께 생존도 하고 건축도 하며 하하호호 웃고 웃어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하던 때 하던 게임인데 지금 혼자 플레이 하곤 하면 어딘가 쓸쓸함이 느껴지는 게임이다. 좀비고등학교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정말 옛날, 오빠가 아오오니를 하는 것을 같이 숨 죽이며 구경하고 친구들과 같이 에피소드 1을 열심히 클리어 하던 게임인데 정말 향수 게임의 대명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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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