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다가 어차피 해야 할 일이란 걸 깨닫고 나면 바로 실행하는 편이다. 그래서 사실 계획도 잘 안세움!! 세워 봤자 계획대로 지키지 못할 거 아니까 필요성을 못 느낌. 그치만 난 결국엔 내 할 일을 잘 마치니까 굳이 계획대로 할 일을 마무리 해야한다고는 생각 하지 않음! 어쨌든 할 일만 했으면 된 거니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