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나를 서운하게 하거나 상처 줄 때 그 사람도 그럴 만한 상황이 있었겠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었을 거야 하며 이해하려한다 ! 그래서 아무리 나에게 잘못을 하더라도 상처는 받아도 사람을 미워하지는 못하는 듯 아 그리고 예전에는 이해하기를 애썼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애쓰지는 않는다! 그냥 흘러가는대로..~_~ 이해하고 싶음 하고 안하고 싶음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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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