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난 누군가를 시기하고 부러워하고 동경하기만 하지 고마워 하질 않는 것 같다.. 뻔하게 엄마,아빠라고 대답할 순 있지만 엄마아빠한테서 받는 호의와 배려 마저도 당연하게 여겨온 것 같아서 씁쓸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