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보고 집 들어가는데 장 본 게 너무 무거워 보였는지 지나가는 남고생이 집 앞까지 들어준다고 도와줬다 집 앞 독서실 다니는 친구인가 보다 담에 보면 음료수라도 사줘야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