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as the most memorable moment of your day?

쌍수 할려고 성형외과 돌아다닌 거랑 서브웨이 먹고. 평광와서 타로보고 지금 카페에서 ppt만들고 있는거 ㅎㅎ 올해 늦 여름이나 가을에 남친 생긴다구 했담 ㅎㅎ 진짜일지 아닐지는 모르겠다 나 한 성깔한다고 하는데 혼자 꽁해있는건 맞는것 같담… 짜증나서 승질내고 싶어도 그냥 감정소비하기 싫어서 참아보림 남한테 피해주는거 싫어하고 게으른 것도 맞췄담..ㅎㅎ 당뇨, 고혈압, 혈액순환 안돼는거 조심하라구 했담. 심장이랑 신장이 안좋은가 봄..ㅎ 잡생각 많은 것도 ㅎㅎㅎㅎㅎㅎ 잡생각 짱많음 ㅎㅎ 완벽주의라서 시작한건 끝을 봐야 한다고 하는데 게을러서 내가 끝낼 수 있는 일만 시작하고 자신없고 힘든건 안할려고 하는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공기업 들어가서 사무직 하고 싶었는데 사무직하면 상사들 눈치 보면서 살거라구…ㅠ 그냥 간호사 하는게 더 적성에 맞다고 했담.. 그리고 선물을 받을 거라고 했담🎁 생일 안지났으면 생일 선물일것 같다고 했다.. 생일 선물 인가 보다. 남자친구 사귈려면 집밖에 나가야 한다구 했는뎁 너무 귀찮당.. 그리고 나는 너무 생각이 많아서 조건을 많이 따진다구 했담. 여기서도 완벽주의 때문이라구 했담. 근데 조건 많이 따지는건 맞는 것 같담.. 이번 늦여름에 호감있는 사람이 생기면 꼭! 잡아야겠다 ㅎㅎ 조건을.. 안 따질 자신은 없지만..ㅎ 만약 남친 사귀면 타로 다시봐야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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