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료들의 취업 서류 준비 결과가 나오는 날이였다. 한 친구가 떨어져서 다같이 반차를 쓰고 낮술을 하러 갔다. 거기서 사장님이 우리들이 청춘 같다고 한게 기억이 남는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첫 진정한 낮술 이였다. 크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