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미래..? 어케 살아야 할지.. 이제 난 뭘 해야할지…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커 너무 살기 싫었는데 그래도 종강때까지 버티자 라는 생각으로 우울한것도 참고 그냥 버텼는데 진짜 죽을거 같아서 휴학했다.. 휴학하니까 좋지만 이제 앞으로 내가 뭘 해야할지 막막해 좋지만은 않은거 같고 그냥 내 자체가 걱정이야.. 그냥 내가 쓸모없는사람 같이 느껴져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