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요즘 항상 웃을 주는 사람이 있어. 새로운 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고 나를 딸처럼 챙겨주는 안니가 있는데 그 언니랑 있으면 가족과 같이 있는 느낌이야. 언니랑 하는 모든 얘기들이 다 재미있는거같아...! 언니 내 사람이 되어줘서 고마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