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들(🐑,🐔)이랑 백화점 앞에서 하는 플리마켓에 갔는데 🐑이 그립톡 가격을 보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 사장님한테 "천원만 깍아주세여~☝🏻🙏🏻"라고 말해서 🐑이랑 나는 서로 놀래서 엄청 웃었던 기억이 있었지 결국 사장님이 깍아주시긴 했다...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