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없는 것 같아요. 그리웠던 사람을 다시 연락해서 만나봤는데, 역시 예전의 행복했던 내가 그리웠던거더라고요. 안 맞았던건 둘다 많이 변한 것도 있을거고, 제가 제일 변한게 크겠죠. 정말 친했던 친구가 조금 그립긴한데, 연락해두었고, 그 친구가 회신하지 않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