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요. 나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준 사람 사랑은 행복하고 따사로우면서도 너무나도 시리다는 것을 알려준 사람이 있었다 때론 니 생각만으로도 좋아서 손끝이 짜릿해오기도 했고 니가 너무 미워져서 가슴이 아파 주먹으로 내리쳐도 봤고 너무 지쳐서 잠깐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기도 했다 근데 난 결국 너에게 돌아가게 돼있더라 꽤 오래된 이야기이고, 지금은 너도 나도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지만 내 과거에 서로가 존재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너도 나같은 마음이었음 한다 이젠 앞으로 누구와 함께하든 행복했음 해 사랑했어 내 첫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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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