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된 친구 옛날에 나 엄청 잘 챙겨주고 연락두 자주 해주고 전화두 게임두 항상 먼저 걸고 하자고 했던 친군데… 중학교 들가면서, 학원 바뀌면서 말 수도 점점 줄어들고 연락은 아예 끊긴 상태.. 내가 봤을땐 내가 거리를 둔 거 같아서 기분이 쪼금.. ㅎㅎ 내가 소심해서 항상 선펨도 안 하고 연락도 안 하고 하기는 커녕.. 난 피하고 무시하기만 했지.. 내가 연락만 잘 봤더라면, 피하지 않았더라면, 조금이라도 관심을 더 가져줬더라면 그 친구랑 베프가 될 수 있었을 텐데.. 추억도 쌓아본적 딱히 없구.. 그냥 할 말이 너무 많아서 탈이야.. 그리운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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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